
구례군, 고향사랑기부제 답례품 15종 새롭게 선보여
전남 구례군은 고향사랑기부제 답례품 15종을 추가 선정했다고 밝혔다.
군에 따르면 최근 답례품 선정위원회를 통해 15종의 답례품과 공급업체를 추가 선정하고 지난 13일 공급업체와 협약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추가 선정된 답례품은 농특산품 9종(흑돼지·한우 세트, 산수유 잼·담금주 키트, 꿀·화분 세트, 매실 피클, 참기름·들기름, 허브차, 초피 가공식품, 꾸러미 세트, 조청)과 공예품 2종(도자기, 부채), 관광·서비스 4종(벌초 대행, 화재 안전 꾸러미, 도자기 체험, 부채 만들기 체험)이다.
답례품은 고향사랑e음(https://ilovegohyang.go.kr) 누리집의 구례군 답례품 몰에서 만나 볼 수 있다.
기존에 제공되던 산수유 가공식품 및 산나물 세트, 우리밀 선물 세트 등 15종의 농특산품과 이번에 추가되는 답례품을 더하여 구례군은 총 30가지 답례품을 제공하고 있다.
김순호 군수는 “구례만의 특별한 답례품을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공급업체를 확대해 나가겠다”며,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는 고향사랑기부제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고향사랑 기부제는 희망하는 지자체에 연간 500만 원까지 기부할 수 있는 제도이며, 기부자는 세액공제 혜택과 기부액의 30% 범위 내 답례품을 받을 수 있다. 기부를 원하는 사람은 고향사랑e음 홈페이지 또는 농협 창구를 방문하여 기부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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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평통 구례군협의회, 2023년 평화통일 시민 교실 개최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구례군협의회는 10월 19일 구례군 노인회관 강당에서 노인대학생과 자문위원 6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3년 평화통일 시민 교실’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대북·통일정책과 남북 관계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고 평화통일에 대한 국민적 합의 기반 강화를 위해 마련됐으며 “왜 북한 인권인가? -북중 국경에서 본 북한 사회”를 주제로 동아대 강동완 교수의 통일 강연 및 질의응답, 통일 한 줄 생각 등으로 진행됐다.
최덕로 협의회장은 개회사에서 “자유민주적 기본질서에 기반한 평화통일을 이루려면 통일문제에 대한 대국민 통합 노력이 절실히 필요하다”며, “평화통일에 대한 중지를 모으는 뜻깊은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민주평통 구례군협의회는 노인대학생·여성단체·지역민을 대상으로 시민 교실을 매년 두 차례 개최하고 있으며, 지역민과 소통하며 적시성 있는 자문 건의에 힘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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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례군, 학생과 장애인이 함께 하는 나라 사랑 자원봉사 전남 구례군은 자원봉사 활성화 계기를 마련하고자 9월 8일부터 10월 6일까지 관내 지역아동센터 학생 200명과 구례군장애인복지관 장애인 20명이 나라사랑 자원봉사 활동을 했다고 밝혔다.
자원봉사자들은 지역아동센터에서 나라 사랑의 마음을 담은 태극기 바람개비를 직접 만들어 국제 철인 3종 경기 ‘아이언맨 구례 코리아’ 대회 경기 구간과 현충공원에 설치했다.
태극기 바람개비는 외국 선수들에게 구례군민의 뜨거운 응원을 전하고, 현충공원 방문객에게 애국정신을 전파하는 역할을 했다.
이번 자원봉사 활동에 참여한 학생과 장애인들은 “태극기 모양의 바람개비를 직접 만들면서 태극기의 의미와 소중함을 되새기는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고 말했다.
군 관계자는 “이번 봉사활동은 학생과 장애인들이 봉사활동을 통해 나라사랑을 실천하는 방법을 배우는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활동을 통해 사랑과 나눔의 자원봉사를 활성화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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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례군 신활력플러스사업 액션그룹,‘2023 청춘 커피 페스티벌’지역축제 참여
전남 구례군은 신활력플러스사업 액션그룹 6팀이 군 자원을 홍보하고 특화상품 개발 아이디어를 얻기 위하여 10월 14일부터 이틀 동안 서울 잠실 롯데월드타워 잔디광장에서 열린‘2023 청춘, 커피 페스티벌’ 지역축제에 참여했다고 밝혔다. 구례군 신활력플러스사업 액션그룹 6팀은 행사 부스 운영을 통해 오곡 김부각, 산수유 양갱, 감, 구례 라임, 초피 간장 육포 등 지역 특화상품을 판매하고 홍보했다.
구례만의 특색의 담긴 다양한 상품들은 행사장을 찾은 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했고, 준비된 상품은 완판됐다. 상품을 구매하지 못한 많은 사람의 주문 문의도 이어졌다.
조남훈 신활력플러스사업 추진단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구례군 지역자원을 활용한 먹거리와 특산물에 대한 인식을 높일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지역 소상인과 농가에 도움이 되는 다양한 사업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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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2회 구곡순담 100세 잔치 성료 구곡순담 행복한 100세 시대를 열다!. 건강 100세, 행복 무한대!
전남 구례군은 10월 19일 자연드림파크에서 ‘제12회 구곡순담 100세 잔치’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
구곡순담 100세 잔치는 구례・곡성・순창・담양군 4개 자치단체로 구성된‘장수벨트행정협의회’에서 주최하는데, 올해 행사는 회장군인 구례군에서 열렸다.
코로나19로 인해 2019년 이후 4년 만에 열린 이번 행사에는 4개 군 85세 이상의 건강한 장수 부부 40쌍이 참여했다.
사전에 촬영된 리마인드 웨딩 사진과 가족사진이 행사 당일 전시됐고, 개막식에서는 장수 로드 입장, 추억 사진 공유하기, 장수기원 퍼포먼스 등 다양한 행사가 진행됐다.
식후 행사로는 지역가수 이정옥의 축하공연과 리마인드 웨딩 참여 가족의 특별공연, 지역 어르신들의 즉석 레크리에이션 등이 펼쳐졌다.
올해 구순을 맞은 구례군 대표 왕동석・홍귀덕 부부는 “웨딩촬영부터 100세 잔치까지 가족이 함께하여 더욱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고 말했다.
김순호 군수는 “구곡순담 100세 잔치의 전통성에 현대적 요소를 가미하여 건강 100세, 행복 100세 시대를 열어가는 지역 대표 장수 문화 축제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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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례 백두대간생태교육장 합동 소방훈련 실시 - 자위소방대의 초기화재 진압 및 대응 능력 강화 - 소방 안전관리 대응태세 확립과 경각심 고취
구례군 지리산정원관리사업소는 10월 18일 백두대간생태교육장 광장에서 백두대간생태교육장의 소방 안전과 화재 발생 대응능력 강화를 위해 119소방안전관리센터와 함께 합동 소방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훈련은 백두대간생태교육장 소방 계획 점검과 초기화재 진압 대응 태세의 실효성 확보에 중점을 두고 진행됐다.
구례군 지리산정원관리사업소 이윤열 소장은“백두대간생태교육장은 화재 예방과 초기 대응이 무엇보다 중요한 다중 이용 시설인 만큼 소방 안전관리를 빈틈없이 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구례소방서 119안전센터 배경준 팀장은“화재 예방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다”며, “화재 발생 시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신속한 비상연락 대응체계 유지”라고 강조했다.
한편, 백두대간생태교육장은 2023년부터 소방 안전관리자의 직위를 상향하는 등 소방 안전관리 태세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매달 소방 안전관리 점검을 1회 이상 실시하고 있으며, 최근 구례소방서에서 실시한 화재 안전 조사에서 매우 잘 관리하고 있다는 평가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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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례군, 제15기 농업인 대학 졸업식 성료 - 시설원예 과정 운영으로 농업 전문인력 42명 배출 - 구례농업을 선도할 전문농업경영인 육성의 산실
전남 구례군은 10월 18일 체류형농업창업지원센터 대강당에서 제15기 구례군 농업인 대학 졸업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올해 농업인 대학은 시설원예 과정 55명의 교육생을 대상으로 지난 3월부터 8개월 동안 총 27회 116시간에 걸쳐 교육을 진행했다.
교육 내용에는 시설작물 재배, 병해충관리, 스마트팜 운용관리, 농기계 현장실습, 선진지 현장 견학 등이 포함됐으며, 농업 세무, 농업부동산, 농업법률 등 농업인들에게 유익한 내용들도 함께 담겼다.
졸업식에 참석한 김수철 구례군의회 부의장은 “농촌의 고령화와 시장개방의 확대로 농업 경영이 어려운 상황에서 새로운 농업 기술을 습득하고 개발하여 우리 농촌의 경쟁력을 높이는 농업인 대학생들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이날 졸업식에서 과정 자치활동에 기여한 서동형 교육생이 공로상을 받았고, 김의선, 김광례, 김영준 교육생은 구례군수 표창을 받았다.
교육생 자치회장 서동형 교육생은 “이론 수업과 현장 견학 수업을 병행하여 너무나 유익했다”며, “배운 지식과 기술을 바탕으로 지역 농업 발전에 적극적으로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김순호 군수는 “바쁜 생업에도 불구하고 배움에 대한 열정으로 새로운 미래를 준비하는 농업인 대학 교육생들이 정말로 자랑스럽다”며, “원예 소득 작물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농산물 유통 체계를 개선하는 다양한 사업을 적극적으로 추진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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