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례군, 공영터미널에‘미세먼지 신호등’설치·운영 - 구례공영터미널 미세먼지 신호등(대기 질 정보 알림 전달 매체) 설치
전남 구례군은 미세먼지 및 오존 등 대기오염물질 상황을 신속하게 제공하여 야외활동에 활용할 수 있는 미세먼지 신호등(대기 질 정보 알림 전달매체)을 구례공영터미널 입구에 설치했다.
미세먼지 신호등은 환경부와 기상청의 데이터를 환경정보 관리 서버로 전송받아 표출하는 방식으로 운영되며 상단 전광판에 캐릭터와 수치로 표시된다.
미세먼지 농도 4가지 범주에 해당하는 캐릭터를 색상별, 표정별로 연출(좋음-파랑, 보통-초록, 나쁨-노랑, 매우 나쁨-빨강)하여 가시성을 높이고 직관적으로 정보를 전달하여 누구라도 손쉽게 대기상태를 알아볼 수 있다.
유동인구가 많은 공용터미널 입구에 설치된 대기 질 정보 알림 전달매체로 미세먼지, 오존 등 대기오염물질 정보뿐만 아니라 온도, 습도 등 다양한 기상정보도 확인할 수 있어 야외활동하는 군민들이 대기 상태에 즉각 대처할 수 있다.
김순호 군수는“신속하고 정확한 대기 질 정보의 제공으로 군민건강을 지키고 깨끗한 대기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효과적인 사업을 지속 발굴하고 추진하겠다”라고 말했다.
[지리산고향뉴스/사진제공=구례군] www.jsgh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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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례군의회, 제297회 임시회 개회 - 2023년 군정 주요업무보고 청취의 건 등 상정
구례군의회(의장 유시문)는 2월 6일부터 2월 14일까지 9일간 제297회 임시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임시회는 2023년 군정 전반 업무에 대한 보고를 통하여 집행부와의 공감대를 형성하고 구례군의회 교류협력 증진에 관한 조례 등 5건의 안건을 의결할 예정이다.
군정 주요업무 보고 청취는 2월 6일부터 2월 10일까지 5일간으로 계획되어 있으며, 군정 전반 현황과 2023년도 집행계획 등을 보고받고 이에 대한 질의를 하게 된다.
유시문 의장은 개회사에서 “제9대 구례군의회가 출범한 이래 6개월간 조례안 등 95건의 부의안건을 의결하였고 행정사무감사와 주요사업장 현지점검을 통해 충실한 의정활동을 수행하여 왔다.”며 “ 군민과 집행부와의 소통과 화합으로 신뢰받는 열린 의회를 만들어 군민의 대의기관으로서 소임을 다 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지리산고향뉴스/사진제공=구례군의회] www.jsgh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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