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례군, 2014년을 복지사각지대 해소 원년으로!! - 저소득주민 생활안정 지원으로 복지사각지대 해소 총력 추진 구례군은 올해를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원년으로 삼고 복지혜택이 미치지 못하고 있는 어려운 이웃을 위해 군 자체적인 다양한 시책을 추진하여 복지 체감도를 높이겠다고 밝혔다. 이를 위해 지난해 12월에 「구례군 저소득 주민의 생활안정 지원에 관한 조례」를 제정, 기존 복지제도의 선정기준에 적합하지 않아 공적지원을 받지 못했던 복지사각지대 저소득층에 대한 지원이 가능하게 됐다. 우선, 저소득 학생에게 균등한 체험교육을 제공하고 상대적 빈곤과 소외감 해소를 위해 기초수급자 자녀 수학여행경비와 교복비를 지원한다. 또한 ▲저소득층 주거환경개선사업 ▲월동난방비 지원 ▲기본생활유지 공과금 지원 ▲돌발 불우가정지원 등의 사업으로 350여 가구의 복지사각지대 저소득층이 지원을 받을 수 있게 됐다. 이에 대한 사업비는 전액 군비로 116백만원을 확보했다. 군은 이와는 별도로 복합적 욕구를 가진 저소득층을 위한 통합사례관리도 한층 더 강화하고 위기가정에 대한 긴급지원사업도 신속하게 추진할 계획이며, 발굴된 복지사각지대 취약계층에 생계 ․ 주거 ․ 의료 ․ 일자리 제공 등 지역자원과 연계한 맞춤형 종합 복지서비스를 제공해 나갈 방침이다. 서기동 구례군수는 소외된 이웃을 찾아 세심한 부분까지 신경 쓰는 촘촘한 복지행정을 위해 올해를 복지사각 지대를 해소하는 원년으로 선포한다고 밝히고 저소득층 복지에 더욱 관심을 가지고, 관련 예산과 지역자원을 효율적으로 연계해 생활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희망을 드리는 한 해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 

구례군 농어촌버스 교통카드시스템 도입 - 교통카드시스템 도입으로 대중교통 이용편의 제공
구례군이 1월 1일부터 관내 농어촌버스에 교통카드시스템을 전면 도입하며 군민 편의증진에 나섰다. 군은 구례여객, 한국스마트카드와 협의를 통해 지난해 12월 교통카드 단말기 설치 및 각종 통신장비를 구축하고, 시범운행을 거쳐 개통하게 됐다고 밝혔다. 구례군에서 운행하고 있는 농어촌버스인 구례여객에 사용이 가능한 선불카드는 티머니, 마이비, 캐시비가 해당되며, 후불카드는 교통카드기능이 있는 국민, 신한, 삼성, 롯데, 외환, 하나SK, NH농협, 수협카드가 해당된다. 교통카드 구입 및 충전은 티머니 카드 판매소 및 전국의 편의점(CU, GS25, 세븐일레븐, 미니스톱)에서 가능하며 이용자들의 불편 해소를 위해 ㈜한국스마트카드와의 협조를 통해 판매 및 충전소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교통카드시스템 설치 이외에도 전자문자안내표지판 설치 등을 통해 대중교통 이용에 안정적인 서비스 제공과 편의성 증대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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