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곡성군 섬진강기차마을은 2월에도 여전히 달달 2월 달달 이벤트 '초코초코 모으기' 운영
곡성군(군수 이상철) 섬진강기차마을에서 오는 11일부터 3주간 밸런타인데이를 기념해 초콜릿을 주제로 달콤한 이벤트를 운영한다.
오는 11일부터 26일까지 주말에만 진행되는 “초코초코 모으기” 이벤트는 13세 미만 어린이를 대상으로 한다. 섬진강기차마을 내 체험시설 3곳(꼬마기차, 4D영상관, VR체험관)을 방문하는 어린이는 누구나 달콤한 수제 초콜릿을 받을 수 있다. 3곳을 방문해 즐겁게 놀고 초콜릿을 전부 모은 어린이에게는 추첨을 통해 별도의 선물이 제공된다.
이벤트가 진행될 꼬마기차, 4D영상관, VR체험관은 가족 단위 관광객과 어린이들이 색다른 경험을 할 수 있는 체험시설이다. 기차마을을 찾는 방문객이라면 365일 언제든 이용할 수 있다.
이외에도 본격적인 봄나들이 철인 3월에는 어린이들이 기차마을 곳곳을 누비며 즐길 수 있도록 미션투어, 피크닉존 운영, 버스킹 공연 등 다양한 이벤트를 준비하고 있다. 자세한 내용은 섬진강기차마을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섬진강기차마을은 365 달달 이벤트를 운영 중이다. 매달 색다른 이벤트와 프로그램을 운영해 관광객들의 관심을 사로잡을 계획이다. 지난해 말부터는 인공눈썰매장과 겨울캠핑 분위기의 놀이존, 먹거리존을 갖춘 ‘겨울놀이터’를 운영 중이다. 기차마을을 찾는 입장객은 누구나 2월 19일까지 이용할 수 있다.
[지리산고향뉴스/사진제공=곡성군] www.jsgh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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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성군 옥과공공도서관, 봄맞이 문화강좌 들으러 오세요 옥과공공도서관 2023년 상반기 문화강좌 운영
곡성군(이상철 군수) 옥과공공도서관이 오는 28일까지 2023년 상반기 문화강좌 수강생을 모집한다.
옥과도서관의 문화강좌는 학생과 주민을 대상으로 자기 계발 및 문화생활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운영되고 있다. 특히 이번 상반기 문화강좌는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사전 수요조사를 실시해 선호도가 높은 강좌 위주로 6개의 프로그램이 개설됐다.
학생과 유아 대상으로는 어려서부터 책 읽는 즐거움과 습관을 갖게 할 수 있도록 책과 음악을 접목한 ‘책과 함께 랄랄라’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또한 과학기술을 접목한 창의교육 ‘로봇과 3D펜’, 다양한 색 경험을 통한 미적 감각 학습과 표현력 상승에 도움이 되는 ‘클레이아트’가 운영된다.
주민 대상 프로그램으로는 플레이팅 도마, 원목 쟁반, 도자기 액세서리 등 초보자들도 쉽게 실생활에 필요한 물건을 스스로 만들어 볼 수 있는 ‘목공예’와 ‘도자기’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일상의 삶에서 느끼는 감정을 그림책을 통해 힐링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그림책 힐링지도사’ 자격증반도 운영된다.
군 관계자는 “지역주민을 위한 다양한 강좌 구성을 통해 문화적 혜택과 배움이 주는 즐거움을 느낄 수 있도록 프로그램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문화강좌의 수강료는 무료이고 강좌별로 교재비와 재료비 일부는 수강자가 부담해야 한다. 수강 희망자는 옥과공공도서관 홈페이지(독서문화행사>독서문화강좌 신청 게시판)에서 신청할 수 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옥과공공도서관(☎061-360-8478)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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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성군, 1급 발암물질 슬레이트 철거 신청하세요 사업비 9억 27백만 원 확보, 225가구 지원 목표
곡성군이 오는 28일까지 노후 슬레이트 철거 및 취약계층 지붕개량 지원 신청을 접수한다.
군은 올해 슬레이트 처리 사업비로 지난해보다 11% 증액된 9억 27백만 원을 확보했다. 슬레이트 철거 210동, 지붕 개량 15동으로 총 225동을 지원할 방침이다. 또한 주택에 한정됐던 사업이었으나 작년부터는 부속건물, 창고 등 비주택까지 범위를 확대해 추진하고 있다.
지원 규모는 주택 슬레이트 철거의 경우 취약 계층 등 우선 지원 가구는 전액, 일반가구는 동당 최대 352만 원까지 지원된다. 창고, 부속건물 등 비주택 슬레이트 지붕 철거는 슬레이트 면적 200㎡을 기준으로 전액 지원된다.
지붕 개량의 경우에는 우선 지원 가구는 동당 1천만 원 한도 내에서 지원되고, 일반가구는 3백만 원 한도 내에서 지원이 가능하다. 슬레이트 철거 및 지붕 개량 시 초과되는 비용은 신청자가 부담해야 한다.
군 관계자는 “이번 사업을 통해 1급 발암물질인 석면으로부터 주민의 건강을 보호하고 주거환경 개선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신청 희망자는 해당 건축물 소재지 읍면사무소를 직접 방문해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곡성군청 환경과 또는 해당 읍면사무소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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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성군, 2022년 기준 사업체조사 실시 2월 9일부터 3월 6일까지, 3,566개 사업체 대상 전수조사
곡성군이 오는 9일부터 3월 6일까지 관내 사업체를 대상으로 ‘2022년 기준 사업체 조사’를 실시한다.
이번 조사는 우라나라 사업체에 대한 구조를 파악하기 위한 것으로 통계청이 주관하고 지방자치단체가 실시한다. 1994년 이후 매년 실시돼 왔으며 이번이 30번째 조사다.
이에 따라 곡성군은 2022년 말 기준 관내 사업체 3,566개소를 대상으로 사업장 운영장소, 사업의 종류, 종사자 수 등 10개 항목을 조사한다.
조사 방법은 조사원이 직접 방문할 예정이나 대상 사업체가 비대면 조사를 원할 경우에는 전화조사, 인터넷 조사를 병행해 진행된다.
사업체 조사는 오는 9월에 잠정결과를 공표하고 12월에 결과를 확정해 군 홈페이지에 게시하고 국가통계포털에 제공될 예정이다. 조사 결과는 국가, 지방자치단체의 정책 수립 기초자료, 각종 경제통계조사의 모집단 명부로 활용된다.
군 관계자는 “통계 기반 정책을 마련하기 위해서는 정확한 통계작성이 필요하다. 조사내용은 철저히 보호되니 안심하시고 사업체의 적극적인 참여와 응답을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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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성군, 지력증진‘1등급 가축분퇴비’농가 공급 시작
곡성군이 부산물자원화센터에서 생산한 1등급 가축분퇴비 공급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군에 따르면 가축분퇴비 총 신청 물량 51만포/20kg 중 봄철 공급분 포대 40만포(80%)를 3월까지 영농현장에 공급할 예정이다. 또한 톤백 살포분 9만포대 대해서도 농가가 희망한 시기에 맞춰 영농에 지장이 없도록 공급하고 살포할 계획이다.
곡성군은 퇴비 공급 및 운송에만 그치지 않고 희망자에 한해 퇴비 ‘생산-공급-살포’ 서비스까지 지원한다. 이 서비스는 고령농업인과 여성농업인들의 어려움을 해소하고 노동력 절감에 큰 도움을 주고 있어 큰 호평을 받고 있다. 다만 살포 범위는 시설하우스 위주와 논, 밭, 과수원 등 1톤 살포차량 진입이 가능한 농경지만을 대상으로 한다.
곡성군은 지역 내 가축분뇨와 부자재인 톱밥, 미생물, 버섯배지 등을 활용해 자체 생산한 품질 좋은 퇴비를 저렴하게 공급하고 있다. 이는 가축분을 활용하는 자연순환농업으로 관내 축산농가에서 배출되는 가축분을 퇴비 원료로 수거해 축분 처리에 대한 농가의 부담을 덜어주고 있다.
군에서는 매년 더욱더 품질 좋은 퇴비를 생산기 위해 한국표준분석 연구원에 분기별 정기적인 품질검사를 실시하고 있다. 곡성군 가축분퇴비는 유기물함량, 유기물 대 질소비, 수분, 부숙도 완성 등 비료관리법에 의한 1등급 이상 품질을 유지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 “올해도 질 좋은 퇴비를 공급해 농가들이 안전한 고품질 농산물을 생산할 수 있도록 돕겠다. 고품질 퇴비를 농가에 적기에 공급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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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성군미래교육재단, 2023년 첫 정기이사회 개최
곡성군미래교육재단(이사장 이상철)이 지난 7일 2023년 제1회 이사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이사회에서는 2023년 주요사업 추진 계획과 보통재산 50억 원에 대한 자금관리 계획을 보고하며 임직원이 의견을 공유했다. 또한 정관 일부개정안을 포함하여 총 6건의 안건을 상정해 심의했다.
안건은 ▲재단법인 곡성군미래교육재단 정관 일부개정 정관안 ▲재단법인 곡성군미래교육재단 보수 규정 일부개정규정안 ▲재단법인 곡성군미래교육재단 임직원 행동강령 제정안 ▲기부금 기본재산편입예외 및 사용안 ▲2022년 회계연도 결산안 ▲2023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으로 총 6건이 상정돼 모두 원안가결됐다.
2023년 제1회 추가경정예산으로 결산잉여금과 신규 보조사업을 반영해 본예산 6,290,320천 원 대비 479,609천 원이 증액된 6,769,929천 원이 확정됐다.
이상철 이사장은 “군민들이 더욱 행복한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곡성군미래교육재단이 중추적인 역할이 되어주길 바란다.”라고 한해 업무 추진에 있어 임직원의 열정과 화합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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