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곡성군4-H연합회, 명절 귀성객 맞이 행사 추진 떡메치기 통해 귀성객들에게 즐거운 추억 제공
곡성군4-H연합회(회장 권형택)는 을사년 설 명절을 맞아 고향을 찾는 귀성객을 대상으로 지난 25일 삼기면 곡성IC에서 곡성군4-H연합회원과 선배 회원 5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귀성객 맞이 행사를 추진했다고 밝혔다.
2004년부터 매년 명절에 추진하고 있는 4-H회 귀성객 맞이 행사는 고향의 훈훈한 정을 나눔으로써 귀성객을 비롯한 많은 사람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는 전통적인 행사이다.
청년 4-H회원이 직접 찐 쌀로 떡메를 쳐서 고향을 방문하는 부모님과 아이들에게 인절미를 만드는 체험과 청년들이 직접 고향에서 재배하고 가공한 농특산물을 제공하며 오랜만에 고향을 찾은 귀성객들에게 즐거운 추억을 제공했다.
또한, 곡성군4-H연합회 회원들은 고향사랑기부제를 홍보하며 지역소멸 해소 등에 적극 참여하였으며, 귀성객들과 지역을 처음 방문하는 이들에게 곡성의 온정을 베풀고 교통 안내 및 환경 정화 활동도 추진하며 곡성에 대한 자긍심을 고취하는 시간을 가졌다.
곡성군4-H연합회 권형택 회장은“명절 고향을 찾은 귀성객들에게 따듯한 고향의 정을 선물하며 지역민에게 우리 4-H회를 알리는 등 앞으로도 다양한 활동을 통해 고령화로 어려움을 겪는 농촌에 활력을 불어넣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곡성군4-H연합회는 이웃과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봉사활동을 하는 청년 단체이며 명절 귀성객 맞이 외에도 지역사랑 실천을 위해 명절 전 풀베기 작업, 마을회관 정비, 꽃 심기 등 마을 경관 가꾸기 등을 추진하여 마을 맞춤형 활동으로 주민들에게 큰 호평을 얻고 있다.
[지리산고향뉴스] www.jsghnews.com
-------------------------------------------------------------------------------------
곡성군 골프리조트 복합단지 조성 민간 투자 협약 곡성읍 권역의 경제 및 관광분야 대변혁 예고
곡성군은 지난 24일 민간투자사인 곡성로즈밸리복합단지(주), MDA그룹, ㈜와이즈프라퍼티 3사와「곡성 골프리조트 복합단지 조성사업 민간투자협약」(이하 “골프리조트 사업”)을 체결하였다고 전했다.
이번 골프리조트 사업은 곡성읍 신기리 일원 1,787,000㎡ 부지에 골프장(1차 18홀, 2차 9홀)·골프텔·관광리조트·골프아카데미를 주 사업으로 사업비 약 이천억 원을 투입할 예정이다.
그간 추진 과정을 보면 곡성읍 권역은 코로나19 이후 주변 관광지의 방문객 감소에 따른 곡성읍의 지역경제가 침체되고 있고 더불어 인구감소 및 소멸위험이라는 큰 문제를 안고 있어 곡성군과 곡성로즈밸리복합단지(주)는 지역경제 활성화라는 큰 목표를 위해 2022년과 2023년에 곡성읍 신기리 일원에 약 2,000,000㎡ 부지에 산업단지, 관광레저시설을 중심으로 약 팔천칠백억 원 규모의 민간 투자 협약을 맺은 바 있다. 그러나 실제 사업 진행은 되지 않는 상황이어서 이번에는 실행 가능성 있는 사업으로 규모를 대폭 조정하였다.
또한 이번 협약에는 사업을 내실 있게 추진하기 위해 국내 건실한 투자사가 참여하였다. 이번 협약의 대표사인 곡성로즈밸리복합단지(주)는 곡성읍에 사무실을 두고 2022년부터 가족형 체험 레저스포츠 시설 사업을 충실히 준비하고 있으며, 기존의 곡성 관광 인프라와 연계하여 곡성의 지역경제와 관광 활성화를 위해 골프장 건설을 주도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MDA그룹은 골프장 건설·개발·운영을 아우르는 종합 건설 기업으로 산업단지 개발, 종합 유지보수 등에서 전문성을 발휘하여 현재 베트남, 라오스, 미얀마, 인도 등에서 사업 영역을 확장하고 있다.
㈜와이즈프라퍼티 그룹은 대한민국 부동산 시장의 변화를 주도하는 종합 부동산 솔루션 기업으로 데이터 기반의 프로젝트 조사 및 분석, 단계별 실행 계획을 통한 서비스를 제공하며 대표 프로젝트로 서울 서초동 효성해링턴플레이스, 평택 화양지구 힐스테이트 등이 있다.
곡성군에서는 이번 민간투자 협약을 곡성읍 권역의 경제와 주변 관광지에 큰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하며 추진될 골프장, 관광리조트 등을 지역 발전의 토대로 만들기 위해 적극 참여할 계획이다.
[지리산고향뉴스] www.jsghnews.com
-------------------------------------------------------------------------------------
곡성군, 서울시 관악구에서 설맞이 직거래장터 열어 지역 농가 소득증대 및 경쟁력 강화를 위한 자리 마련
곡성군은 농·특산물 직거래를 통한 생산농가 소득증대 및 경쟁력 강화를 위해 지난 24일(금)부터 25일(토)까지 2일간 서울 관악구 은천로 입구 삼거리 분수대에서“곡성군 설맞이 직거래장터”를 운영하였다고 전했다.
곡성군과 재경향우회가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곡성군의 우수 농·특산물을 직접 생산하는 8농가(단체)가 참여하였고, 2020년부터 5년 동안 전남 10대 고품질 브랜드 쌀로 선정되어 2024년도에 장려상 시상 받은 유기농 백세미를 비롯하여 와사비, 토란대, 곶감 등 곡성을 대표하는 우수 농·특산물과 곡성군 농산물을 직접 가공한 된장, 청국장, 참기름, 떡갈비 등으로 현장을 방문하는 고객들에게 큰 호응을 얻으며 약 2천만 원의 판매 실적을 올렸다.
곡성군은 참여 농가의 소득 증진과 쌀 소비 촉진을 위해 설맞이 직거래장터 행사 기간 내 곡성쌀 소비촉진 캠페인으로 곡성 농·특산물 구입 고객을 대상으로 친환경 햅쌀 증정과 가래떡 시식을 하였다.
이러한 성공적인 직거래장터 운영을 위해 곡성군과 곡성군재경향우회는 사전 협의부터 현장 운영까지 함께하여 더욱 뜻깊은 행사로 성공적인 설맞이 직거래장터가 운영되도록 힘을 더했으며, 곡성군의 우수 농·특산물을 직접 생산·가공하는 농가(단체)에 판매 기회를 제공하여 소득향상과 곡성군의 이미지 제고에 기여하였다.
군 관계자는 “소비자에게 신선하고 안전한 농산물을 시중 가격보다 더 저렴하게 공급하는 직거래장터를 더욱 활성화하여 소비자와 생산자가 더불어 갈 수 있는 환경을 구축하고 소비위축으로 판매에 어려움을 겪는 관내 생산자들을 위해 군에서 주관하는 다양한 온·오프라인 행사들을 꾸준히 추진하여 곡성군 우수 농·특산물 판매를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지리산고향뉴스] www.jsghnews.com
-------------------------------------------------------------------------------------
곡성군, 설연휴 폭설기간 귀향객과 군민의 안전확보에 최선 군민의 안전을 최우선한 적극적인 제설작업으로 사건·사고 발생 無
전남 곡성군은 설연휴 사흘간 내리친 눈보라에도 단 한 건의 사건·사고 없이 안전한 연휴기간을 보냈다고 밝혔다.
31일 곡성군에 따르면 임시공휴일이었던 지난 27일부터 사흘간 대설특보가 발효된 가운데 평균 적설량은 11.4cm를 기록했으며, 가장 많은 삼기면은 최고 18.7cm의 적설량을 보였다.
군은 귀성객의 안전을 위해 13대의 제설차량과 30명의 인원, 41ton의 제설제를 투입해 제설작업을 벌였다.
또한, 마을단위 농로와 마을안길은 사전에 마을마다 배부된 제설용 장비를 장착한 농기계와 중장비를 이용해 주민들이 자발적으로 제설작업을 펼쳤다.
각 지역의 피해 상황은 마을 이장과 비상연락체계를 통해 수집하는 등 피해 상황을 실시간으로 소통했고 스마트 마을방송을 통해 주민행동요령을 지속적으로 안내하였다.
그 결과, 재난적인 적설 상황에도 별다른 피해 없이 연휴 기간을 마무리했다.
한편, 새벽부터 제설 상황을 점검했던 재난안전대책본부장인 조상래 곡성군수는 “연휴 기간에 대설특보로 인해 걱정이 많았지만, 군민과 공직자가 함께하여 제설작업을 실시해 별다른 피해 없이 마무리되어 다행이다”라며 “항상 군민의 안전을 최우선의 가치로 생각하고 재해ㆍ재난 상황에 적극 대처하겠다”라고 말했다.
[지리산고향뉴스] www.jsghnews.com
-------------------------------------------------------------------------------------
곡성군, 설맞이 귀성객 환영행사 및 귀농귀촌 홍보
곡성군은 설 명절을 맞아 고향을 찾는 귀성객을 대상으로 1월 25일 곡성역에서 귀농귀촌협의회 회원 5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귀성객 맞이 행사를 추진했다고 밝혔다.
곡성군 귀농귀촌협의회는 가족과 설 명절을 보내기 위해 곡성을 방문하는 귀성객들을 따뜻한 미소로 맞이하였다.
또한 곡성군 귀농귀촌 지원 정책이 담긴 안내물, 고향사랑기부제, 곡성몰, 문화관광 홍보물을 따뜻한 차와 함께 제공하며 귀향을 고민중인 귀성객들에게 곡성군 귀농귀촌지원센터 교육과 유익한 상담을 해주었다.
조상래 곡성군수는 “매년 명절을 맞아 실시하는 홍보활동은 귀농귀촌인들이 지역사회의 일원으로서 참여하여 군을 홍보함으로 지역에 대한 자긍심을 갖도록 하며, 활동을 하는 과정에서 소통하고 화합하는 시간을 제공하여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며 적극적인 홍보활동을 펼쳐 농촌의 활력을 증진시키기 위해 노력하는 모습이 좋다고 말했다.”라고 말했다.
한편 곡성군 귀농귀촌협의회는 먼저 정착한 귀농귀촌인이 새로운 도시민 정착을 돕기 위한 단체이며 명절 귀성객 맞이 외에도 귀농인의 집 운영, 농촌에서 살아보기, 귀농체험교육, 귀농귀촌인 집들이 등 프로그램을 추진하여 안정적 정착에 기여하고 있다.
<귀농귀촌 첫걸음 귀농귀촌지원센터에서 상담하세요! / 비빌언덕 25 061-362-2371>
[지리산고향뉴스] www.jsghnews.com
-------------------------------------------------------------------------------------
곡성군미래교육재단, 초등생 겨울방학 코딩교육프로그램 성황리에 마쳐 곡성 아이들, 미래 시대를 이끌어나갈 창의융합형 인재로 육성
곡성군미래교육재단(이사장 조상래)은 곡성 지역 초등학생들을 대상으로 진행한 겨울방학 코딩 교육 프로그램을 성황리에 마쳤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지난 13일부터 23일까지 진행되었으며, 총 50명의 학생들이 참여했다.
이번 코딩교육은 학생들의 학년별 수준을 고려하여 세 개 반으로 운영되었다. 1, 2학년 학생들은 스크래치 주니어를 활용한 기초 코딩교육을 받았고, 3, 4학년 학생들은 가상현실 코딩교육이 가능한 코스페이시스(Cospaceus)를 사용해 더 심화된 코딩과 3D공간구현을 배우는 시간을 가졌다. 5, 6학년 학생들은 코딩활용능력시험(COS) 4급 취득 과정을 통해 코딩의 기초부터 자격증 취득까지 학습을 진행했다.
반 당 12명씩 소규모로 구성하여 참여 학생들이 학습에 집중할 수 있었고 좋은 성과도 거두었다. 특히 초5, 6학년 학생들이 교육 종료 후 코딩활용능력시험(COS) 4급에 도전했으며, 전원 합격하는 쾌거를 이루었다. 이는 학생들이 꾸준히 노력과 열정을 쏟은 결과로, 학생 스스로에게 큰 자긍심을 안겨주었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학생들은 "스크래치 주니어로 재미있게 게임을 만들었고 친구들 앞에서 발표를 할 수 있어서 즐거웠다“라며 만족감을 표했고, 5, 6학년 학생들은 “COS 4급 과정을 통해 코딩 활용 능력을 한 단계 높일 수 있어 기쁘고 중학생이 되면 3급에 도전해보고 싶다”라고 말했다.
곡성군미래교육재단 관계자는 “이번 코딩 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들이 코딩 기술뿐만 아니라 자기주도 학습 능력도 기를 수 있었기에 충분히 의미가 있다고 생각하며, 앞으로도 지역 아이들에게 보다 다양한 STEAM 교육을 제공할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지리산고향뉴스] www.jsghnews.com
-------------------------------------------------------------------------------------
곡성군미래교육재단, 곡성군립청소년관현악단 겨울집중캠프 성공적으로 운영 청소년의 음악적 역량 강화 및 유대감 형성
곡성군미래교육재단(이사장 조상래)은 지난 13일부터 24일까지 진행된 곡성군립청소년관현악단 겨울집중캠프를 성공적으로 운영하였다고 전했다.
이번 캠프는 관현악 실력 향상과 음악적 소양 함양을 목표로 운영되었으며 곡성중학교, 옥과중학교, 석곡중학교 관현악단 단원과 고등학생 및 예비 중학생까지 120여 명이 참여하였다.
전문 강사들의 지도 아래 음악 이론 및 실기 교육이 이루어졌으며, 헝가리 무곡 1번 포함 6곡을 중학교별로 파트를 나누어 세부적인 연습을 진행한 후 전체 합주까지 맞춰보았다.
곡성군미래교육재단 관계자는 "이번 캠프를 통해 학생들이 음악적 역량을 기르는 과정을 거치며 몰입과 자기 성장을 알아차리는 경험을 축적하고, 서로 협력하고 유대감을 키우는 소중한 경험을 했다. 앞으로도 이런 기회를 지속적으로 마련하겠다”라고 말했다.
곡성군립청소년관현악단은 향후 지속적인 연습을 통해 지역 축제 초청 공연, 경연 대회 참가, 정기 연주회 등의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한편, 작년에도 관현악단은 곡성 축제 축하 공연, 제4회 정기 연주회 개최, 전국 학교예술교육축제 최우수상 수상 등 활발한 활동을 하였다.
[지리산고향뉴스] www.jsgh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