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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2-06-20 23:42
조영연 전)시의장과 지리산고향뉴스 토론회!
 글쓴이 : 편집부
 

남원시의회 조영연의장과 지리산고향뉴스 토론회가 남원시 대강당에서 열렸다.

조영연 의장은, 지리산고향뉴스에서 시민들의 제보내용에 대해 보도한 내용을 근거로 명예훼손 등으로 최원근대표를 3차례고소를 하였고, 이어 지리산새벽포럼관계자들까지 고발을 한 후에 토론회를 제안한 것이다.

지리산새벽포럼에서는 2012년 5월 29일 오전 8시 30분부터 9시까지 남원시청 정문에서 시작하여 12시까지 순창 4가에서 매년 5천억 원의 20년 동안 약 8조원의 예산은 어디에 사용하였기에 약11만 명의 시민들이 빠져나가 유령의 남원으로 전략되었는가에 대한 책임 추궁으로 감사원 감사청구를 위한 서명 캠페인 활동을 벌인 것이 이번토론회의 시발초가 된 것이다.

지리산새벽포럼에서 시위는...

◈ 남원인구 11만 명감소와 지역경제 파탄지경에 이른 책임을 지고 남원시와 시의회는 시민에게 사과하라!

◈ 남원시는 쓰레기 매립장 28억 배상에 따른 책임을 지고 쓰레기장에 투자할 새로운 예산 낭비 등 책임자를 색출하라!

◈ 허브산업에 6년 동안 524억2천7백만 원+=약 600억 원을 투자하고도 생산성을 내지 못한 실패한 원인을 해명하고 시의회는 관리감독에 따른 책임져라!

◈ 고위직 시의원이 가족비리와 친인척비리 토착비리 사기도박으로 시민을 끌어들여 가사탕진 가정파괴를 일으킨 사기꾼 가족을 둔 시의원은 사퇴하고 사죄하라!

◈ 성실하고 근면하게 일을 하는 공무원들에게 시의원이 압력을 행사하고 인사권개입 승진인사 개입 공무원임용개입 등으로 사회에 물의를 일으킨 시의원은 사퇴하라!

◈ 토착비리 부패공무원과 복지부동무능공무원, 무능하고 무용지물인 시의원은 사퇴하고 사죄하라!

◈ 시의장 자리를 이용하여 시민들에게 무차별 수금형태의 청첩장과 문자 메시지를 보내 부정축재를 하였다는 시민들의 불만 폭주에 책임을 지고 사퇴하라!

◈ 시장은 근면 성실 유능한 공무원에 대한 승진보장과 공정한 인사제도를 마련하라! 는 구호와 함께 토호 토착비리에 대해 사정당국의 특별감사를 요청하는 서명식을 가진데 대한 의장과 관련된 의혹해명과 책임자 추궁에 대해 조영연의장이 이의제기로 토론회를 제안 해왔고 지리산고향뉴스에서는 흔쾌하게 화답을 하여 이뤄진 토론회다.

조영연의장의 가족비리에 대한 질의에서는“내 자식도 내 맘대로 못하는 세상에 가족비리를 어떻게 할 수 없다.”고 말했다.

이에 최원근대표는 전직 전두환 노태우 대통령들이 직접 사람을 죽이지 않았어도 그에 대한 책임으로 사형을 언도받았고, 민선이후 각부 장‘차관과 고위공무원들 73명이나 사퇴 사직 구속이 되는 등 직접 또는 도의적 책임을 지는 마당에 남원시 의장은 “동생문제는 나와는 상관없다.”로 일관하며 빠져나가려 하는 것은 무책임한 행동이라고 지적하고, “20년 동안 남원을 대표하는 시의원으로 있으면서 인구 107,965명이나 줄어든 책임이 누구에게 있는지에 대해 책임을 지고 사과하라”고 말하자, 이에 대해 조영연의장은“전직 이정기시장과 최진영시장 최중근시장에게 책임을 물으라”고 말했다.

이어서 ‣광치동 석산개발에 따른 불법 원상복구 ‣이백면 육상골재장 업자를 보호하기 위한 부적절한 처신과 공사를 구분못하고 행한 의장의 처신에 대한 질타 ‣의장동생이 시민을 상대로 사기도박을하여 감옥간일에대한 도의적 책임으로 시민들과 피해가족에게 사죄하라고 말했고 ‣의장 딸 결혼식에 무차별 문자발송과 청첩장 남발은 조영연의장이“수금형태의 부정축재”를 한 것이라고 생각한다. 고 말하고 그러한 행동을 한 책임으로 의장은 시민에게 사과하고 책임지라고 몰아붙였다.

이에 대해 조영연의장의 답변은 "지리산고향뉴스와 지리산 새벽포럼에서 검증을 해줬기 때문에 앞으로 국회의원을 출마해도 틀림없이 될 것"이라며 질문과 공격에 대한 직답을 피하고 엉퉁한 동문서답을 하였고, 이러한 조의장의 태도에 최원근 대표는 "가족비리와 골재장과 관련하여 행정관여와 월권행위 직권남용을 하였기 때문에 약속대로 의원직을 사퇴하고 고향을 떠나야 하기 때문에 국회의원에 출마할 기회는 없을 것"이라고 공격했다.

마무리 발언에 조영연의장은 시민화합을 강조했고, 최원근대표는 이상과 현실은 다르기 때문에 머리와 입으로 하는 의회 활동이 아닌 행동하고 실천하는 사람들에게 기회를 주고 깨끗하게 물러나라고 말하고 마무리 발언을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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