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선 5~7기 3선시장직을 수행해 왔던 이환주전)남원시장이 재임 때 추진해온 남원시 사매면 일반산업단지 778,864,7㎡부지의 면적에 약100.389.900,000원이라는 천문학적 예산을 퍼부었다.
규모나 당초 계획은 입주업체 수백여개의 업체, 수만여명의 인력을 고용창출 할 것이라는 기대와는 달리, 현재 입주실적은 7개업체이며, 그것도 가동은4개 업체이며 3개 업체는 계약수준에 고용인력은약80여명이 전부다.
이뿐 아니다.
남원관광단지 입구에 약405억을 보증하고 업자에게 특혜를 주었다는 의혹의 “모노레일과 집라인”의 손실비용 부담책임은 누가 질것이며, 운영손실, 이자비용, 철거를 해야 할 경우 비용 등 등 약800억 원의 손실예상이 되는 문제를 발생시킨 책임을 누가 져야하는지 밝혀야 한다.
일반시민이 10만원만 손실을 입히거나 세금을 채납해도 재산을 압류시키고 공매처분 시킬 것이다.
이렇게 남원현실과 동떨어진 사업추진에 의해 저질러진 책임은 누가 어떻게 져야하는 것인지 이환주 전)시장에게 해명을 듣고 싶다.
사업성검토부터 착공 준공까지, 이후 가동도못하고 문제발 생 원인파악을 하고 있는 현시장에게 책임을 묻고 떠넘기는에 여념이 없는 모습이 가증스럽다.
원인제공부터 준공까지 현재에 이르는 심각한 문제에 대한 책임자들은 분명 민선8기 이전에 남원시장과 관계자들이라 생각한다.
또한
이를 제지하지 않고 묵인 방관하고 업자편을 들어준 일부의원들에게도 큰 책임이 있다고 시민들은 의심하고 있다.
-지리산고향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