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씩 일이 있을때마다 장수읍과 정읍, 심지어 새만금으로 오갈때가 있어 장수읍과 정읍등 서해안으로 오고가기 지금의 도로길로는 너무나 고단하다.
장수읍으로 갈때 산동교~장수군 번암면 금천정미소 부근간 직선 터널.도로가 안만들어져 국포삼거리로 빙~! 돌아 장수읍으로 가야 하고 게다가 2차선이라 60km의 속도로 가야하니 눈물이 핑핑 돌정도 고단한 길이 아닐수 없다.
언제정도면 장수읍과 남원시내간도로가 직선이고 4차선일수 있을까? 더군다나 무주로 갈때 남원장수 19번국도 4차선.고속화여야 빨리 오고갈수 있는데도 대전으로 오고가기 너무나 고단하다.
또한 서해안으로 갈때도 정읍으로 갈때도 새만금-정읍-남원간 국도노선도 구불구불에 2차선이라서 서남부중심도시 정읍과 동남부 중심도시 남원으로 서로오가기 힘들어 향후 새만금항으로 물류를 실어나르기 너무나 힘듬에도 언제 새만금-남원간 고속도로가 만들어질지? 거기에 달빛내륙철도 전남과 경북이 독차지 할수 있어 새만금항-부안읍-고부면-정읍-남원역-운봉읍간 단선전철을 빨리 안만들면 안된다고 생각한다.
내년 총선과 전북도의원 재보선때 이런 고충을 알고 있는 인사가 출마하여 당선되면 얼마나 좋을까?
새만금,정읍,고부와 장수,무주,대전으로 오고가기 너무 힘들어 한때 전북 2대도시였던 남원의 절규 언제 멈춰질날이 올련지 너무도 모르겠다.
서해안으로 빨리 가고싶고 장수와 충북, 대전으로도 빨리 오가고 싶은데 남원시청은 나몰라라 하고 있어 답답하기 짝이 없다. 그러니까 국가산단 유치 못해도 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