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원에서 활동하는 기자들에게 대단히 실망해서 직접올립니다.
지난여름 요천 비치 훼스티벌을 한다며 요천물놀이 150여억원의 시설물은 가동도 제대로 하지않고, 그곳에 또다시 많은 예산을 들여 비치훼스티벌을 한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여성들과 어린아이들이 80%이상 이용하는 물놀이 시설에 이용객들이 대부분 만족을 했습니다.
문제점이 많았기에 그상황에 대한 내용입니다.
깡패들인지 조폭들인지 정체성이 없는 이상한 문신남녀들이 떼로 몰려와 남원이미지를 완전히 망치고 다녔으며 어린아이들과 청소년들과 주부들에게 큰 불쾌함을 주었습니다.
담배를 무대앞에서 피우고 담배를 물고 요천일대일대를 돌아다녀도 제지하는사람 한명 없었습니다.
짖어진 바지에 옷을벗고 휘졎고 다니는 모습이 관연 춘향의고장이요 정절에 고장으로서 컨셉자체가 수준떨어지고 남원정서와 너무 동떨어진 수준으로서 비난과 소음민원등 너무 문제가 많았습니다.
관광지에 50억까지 들여 만든 무대를 텅텅 비워놓고 가설무대를 3개씩이나 만들어 예산을 낭비했습니다.
시민불편 민원제보를 근거해 사진을 찍어 jls뉴스와 다른기자들에게 전송하고 취재를 부탁했더니 이에 5명의 기자들이 현장을 나온것까진 취재를 하기위해선가 싶어 좋았습니다.
그런데 단 한곳에서도 기사나 뉴스가 나오지 않았습니다.
알아봤더니 그 문제로 인하여 취재가 시작되자 kbs방송국자리에서 총기획했던 류씨인가 하는 감독하고 그곳에서 사업에 대한 설명회가 있었다고 합니다.
그곳에서 뇌물이 오고간건지 그뒤로 기사한줄 나오지도 않고 덮어버렸습니다.
주도한 기자가 누구인지 몰라도 왜 조용히 덮었는지 알수가 없습니다.
이런 기자들에게 무엇을 믿고 제보를 하겠습니까?
당시에 훼스티벌이지 염병지랄들인지 jls뉴스에 제보한 사진과 영상 개판을 벌였던 내용을 기사화 하지 않았으니 다시 올릴테니 삭제하지 마세요.
그동안 많은 제보와 본인이 직접올린 남원일원 문제점들을 모두 삭제해 버려서 그동안 jls뉴스에서 쌓아온 공정하고 정의로운 언론사라는 이미지가 최근 1년여동안 모두 까먹었다고 생각합니다.
이런 무능하고 미친새끼들이 기획한 이플러스인지 벼룩플러스인지에서 추진한 축제는 남원수준에는 어울리지도 않고 효과도 없으니 절대하면 안됩니다.
또다시 삭제하면 남원에서 일어난 문제들을 페이스북하고 유튜브에 직접올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