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대한노인회남원시지회 '제27회 노인의 날' 행사 가져
사)대한노인회남원시지회는 16일 남원시지회 강당에서 최경식 남원시장을 비롯한 내빈과 남원시지회 임원 및 수상자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27회 노인의 날' 행사를 가졌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서 저소득층 어르신들을 지속적으로 돌보았으며 모범적으로 경로당 운영하는 등 노인복지 증진에 기여한 보절면 소인섭씨가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을 받았으며, 이외에도 2명이 시장 표창을 수상했다.
특히 모범적으로 분회를 운영하시고 퇴직한 분회장과 지역사회 발전과 노인복지 증진에 기여한 모범노인 23명에게 지회장 공로패를 전달했다.
이날 최경식 남원시장은 "그 동안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 어르신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어르신들이 보다 편안한 노후생활을 보낼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인복지사업을 발굴하여 추진하겠다"고 약속했다.
또한 곽철곤 남원시지회장은 "지난 8월말까지 경로당 와이파이 및 인터넷 TV가 설치완료 됐다"며 "현재 기기운용 강사들이 경로당을 방문해 이용방법을 안내하고 있어 유용하게 이용할 것"을 당부했다.
이어 "남원시지회 건물 신축사업은 설계중에 있으며 2024년 연말이면 입주할 것"이라고 공표했다. 그러면서 "신축사업에 지원을 아끼지 않은 최경식 남원시장과 이용호 국회의원님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지리산고향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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