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원경찰서, 잼버리 사고 예방을 위한 불법카메라 점검
- 화장실 불법카메라 점검
- 잼버리 청소년 대상 얼음물 및 부채 배부
- 잼버리 스카우트 대원 방문 장소 안전사고 예방
남원경찰서는 지난 4일 국립국악원 및 광한루원 내 공중화장실 대상 불법촬영카메라 설치 여부 점검을 실시하였다.
이번 점검은 세계 스카우트 잼버리 참석 대원들의 남원 국립국악원 및 광한루원 영외활동을 대비하여 불법촬영 범죄예방을 위해 실시하였으며 육안 식별이 어려운 범죄의 특성을 감안, 열화상 적외선 탐지기 등 전문장비를 이용해 카메라 설치 유무를 점검하였다.
또한 무더운 날씨에 지친 잼버리 참석 대원들을 위해 얼음물과 부채를 전달하였다.
김철수 남원경찰서장은 “세계 스카우트 잼버리 대회를 무사히 마칠수 있도록 범죄예방 및 온열환자 발생시 신속대응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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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원서 중앙지구대, 자율방범대 야간 합동순찰 실시
범죄예방을 통한 공동체 치안 활성화
남원경찰서 중앙지구대(대장 유홍탁)는 지난 3일 중앙지구대 관내 자율방범대와 함께 범죄예방을 위한 야간 합동순찰을 실시하였다.
최근 다중운집장소 흉기 난동 사건 등 시민 불안이 높은 상황에서 중앙지구대 직원들과 자율방범연합회 1지대 대원 총 20명은 도심 번화가와 범죄취약 지역인 구 역전 향기원을 중심으로 취약요소를 집중 점검하고 순찰 중 대원들의 애로사항과 주민들의 현장 민원을 청취하였다.
유홍탁 지구대장은 “남원시민의 안전을 위해 솔선수범 봉사활동을 해주시는 방범대원들의 노고에 감사드리고, 자율방범대원은 경찰가족이다”는 마음가짐을 가지고 치안동반자로서 자율방범대의 역할과 협조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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