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원경찰서, 추석 연휴 '음주운전 단속 강화' 실시
가족모임 증가와 맞물려 음주운전과 음주사고 위험 예방 나서
전북 남원경찰서는 연휴를 맞아 가족모임의 증가와 코로나 19 장기화에 따른 피로감이 맞물려 음주운전과 음주사고 위험성이 증가할 것에 대비해 음주운전 단속 강화에 나섰다고 16일 밝혔다.
특히, 연휴기간 및 주말 낮 시간대에 집중단속을 추진할 예정이며, 이륜차·자전거·개인형이동수단(PM) 음주운전도 예외없는 단속 대상이다.
이동민 남원경찰서장은 "자치경찰제 전면 시행 이후 처음으로 맞는 명절인 만큼 주민들의 교통안전을 무엇보다 최우선으로 생각하고, 평온한 명절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지리산고향뉴스/사진제공=남원경찰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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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원서, 음주운전 등 의무위반 예방 소통 간담회 실시
남원경찰서 청문감사인권실에서는 지난 15일 수요 열린회의를 활용하여 서장 주재로 입직 5년미만 신임직원 5명을 대상으로 자치경찰제 시행 및 음주운전 등 의무위반 예방을 위한 소통 간담회를 가졌다.
이 날 간담회는 음주운전에 대한 사회적 비난이 높은 가운데 신임 경찰관들의 음주운전 근절 위해 최근 의무위반 사례를 공유하고 예방을 위한 의견 및 애로사항을 자유스런 분위기에서 청취하였다. 또한 직원 스스로가 자발적으로 비위행위 근절과 청렴문화 조성에 동참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공감대를 형성할 방침이다.
이동민 서장은 “한 경찰관의 음주운전 행위가 경찰 전체의 신뢰를 무너뜨릴 수 있다”며 조직이나 개인을 위해서라도 근절 되어야 하고 신명나는 직장분위기를 조성하여 의무위반 예방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지리산고향뉴스/사진제공=남원경찰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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