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중국한국인회-서남大,
국내 대학과 최초 교육분야 교류 및 전략적 협력관계 지원 업무협약 체결
재중국한국인회(회장 이숙순)는 지난 5월 8일 중국 베이징에서 서남대학교와 ‘교육분야 교류 및 전략적 합력관계’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주요 내용은 두 기관의 인적자원의 교류 및 교육을 위한 협의체를 구성하고, 공동사업의 추진 및 개최, 홍보 등에 대한 협력을 하기로 했다.
이번에 체결한 업무협약에 따라 80만 재중국한국인회의 지위향상, 교포 학생들의 연수 및 유학을 통한 학습능력 배양, 한인사회와의 굳건한 네트워크 구축, 우호적 지역여론 형성, 우리 학생들의 해외 인턴십, 해외현장실습 등을 확대해 인적교류를 활발히 한다는 데 뜻을 모았다.
서남대학교(총장 김경안)는 “미래사회가 필요로 하는 고급 두뇌 양성 및 글로벌 인재 양성에 큰 기여를 할 수 있게 돼 기쁘다. 중국한인사회 네트워크를 통해 교육 등 각 분야에서 열정을 태울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 라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