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원서, 성폭력 피해자 보호·지원활동 적극협의
- YWCA 성폭력 상담소와 간담회 긴밀협력 약속 -
남원경찰서(서장 박훈기) 여성청소년과는 13일 최근 성폭력 문제가 사회문제로 심각하게 대두됨에 따라 성폭력 피해자의 1차 피해 이후보다 심각한 2차 피해를 방지하고, 성폭력범죄 예방을 위한 추진동력을 강화하기 위하여 YWCA성폭력상담소 사무총장 이남진 등 직원들이 한자리에 모여 협력방안을 모색하는 간담회를 가졌다.
이날 전략회의에서 김수기 여성청소년계장과 이남진 YWCA 사무총장 등은 사회적 약자인 성폭력 피해자들이 정상적으로 사회에 잘 적응할 수 있도록 유관기관들이 힘을 모아 더욱 적극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대책을 세심하게 논의하였고, 또한 초심으로 돌아가 경찰과 민·관의 성폭력에 관한 인신전환 교육부터 시작하여 범죄예방활동, 피해자 심리치료 및 재정지원 연계활동을 강화하고 합동캠페인 등을 수시로 펼치기로 뜻을 모았다.
박훈기 서장은 “성범죄가 발생치 않는 것이 가장 중요하므로 남원시 관내에 거주하는 성범죄 우범자들에 대한 철저한 밀착관리를 통해 주민들이 안전하고 행복한 지역 만들기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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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원서, 안전한 세상 만들기 적극 추진"
- 중앙지구대, 주민문안순찰활동 펼쳐 -
남원경찰서(서장 박훈기) 중앙지구대(대장 박남규)는 1일 3개의 마을을 찾아가 10명 이상의 주민을 만나는 1310 주민문안순찰을 적극 실시하여 주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받았다.
중앙지구대장(경감 박남규)과 직원들은 마을을 방문하여 마을회관에 계시는 주민들을 대상으로 학교폭력, 가정폭력, 성폭력, 불량식품 등 4대 사회악 근절에 마을 주민들이 적극 동참해 줄 것과 날로 교묘해지는 보이스피싱의 최근 피해사례 전파 및 예방법을 설명해 드렸고
또한, 갑작스러운 폭설로 인해 각종 교통사고가 잦아지고 있어 안전운전요령과 안전 벨트의 중요성, 경운기로 인한 노인 교통사고의 심각성을 전해드렸다.
박남규 중앙지구대장은 “앞으로 1310 주민밀착형 순찰활동을 지속하여 시민들에게 더욱 가까이 다가가서 다양한 홍보활동을 펼쳐 나갈 것” 이라고 말하였고,
박훈기 남원서장은 “주민문안순찰을 통해 적극적인 홍보활동을 펼쳐, 시민들이 체감하는 안전한 남원을 위해 항상 시민의 관심과 협력을 가져 주실 것”을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