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헷갈렸던 생활폐기물 배출 요일. 이제 같은 요일에 모두 배출하세요" 시내권 단독주택 상가지역 생활쓰레기 수거체계 개편
남원시가 2023. 8. 1.부터 투명페트병 회수율 및 시민들의 생활쓰레기 배출 편의 증대를 위해 시내권 단독주택‧상가지역 생활쓰레기 수거체계를 개편한다.(2023. 12. 31.까지 계도기간 운영)
대상지역은 시내권 7개 동지역으로 기존 음식물 수거요일을 기준으로 월‧수‧금 수거지역과 화‧목‧토 수거지역으로 나누어 음식물 쓰레기를 비롯한 일반쓰레기, 재활용 쓰레기를 같은 요일에 수거하게 되며 투명페트병 수거율을 증대하기 위한 재활용품 품목별 요일제를 함께 시행한다.
예를 들어 기존 음식물 수거요일이 월요일, 수요일, 금요일인 지역인 경우 음식물 쓰레기, 일반(종량제)쓰레기, 재활용쓰레기 모두 월요일, 수요일, 금요일에 수거하되 재활용쓰레기의 경우 금요일은 투명페트병만 수거하게 된다.(기타 재활용품은 월요일, 수요일 수거)
남원시는 수거 요일 변경에 따른 시민 혼란을 막기 위해 리플릿과 현수막 등을 활용해 시민들에게 적극 알리고 시청 홈페이지를 비롯해 소식지, 시청 sns를 통해서도 집중적인 홍보에 나서고 있다.
남원시 환경과는 “시행 초기 예상되는 주민 혼란을 예방하고 불편을 최소화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남원시민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협조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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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원시립소년소녀합창단, 제29회 정기공연 개최 "더위를 잊게 할 신비한 과자성으로"
오는 7월 21일과 22일 춘향문화예술회관에서 남원시립소년합창단(지휘자 김종희)의 제29회 정기연주회가 뮤지컬 <신비한 마카롱>으로 시민들에게 찾아갈 예정이다.
뮤지컬 전문기획단체인 ‘한스뮤직드라마’와 함께한 <신비한 마카롱>은 세계 명작 동화 ‘헨젤과 그레텔’을 각색한 작품으로 이번 작품에서 남원시립소년소녀합창단의 합창은 물론 안무와 연기까지 접목한 합창 뮤지컬을 선보인다.
특히나 이번 공연은 국내 대표 합창뮤지컬 전문가인 김성강 감독의 연출과 남원시립소년소녀합창단이 배출한 뮤지컬 배우 임찬혁씨의 특별출연으로 공연의 완성도를 한층 더 높였으며 시민들의 큰 관심과 기대 속에 사전예약제(선착순)로 진행되었던 공연 예약도 3일만에 전회차 매진되었다.
최경식 남원시장은 “매년 남원시립소년소녀합창단의 정기 공연에 뜨거운 관심을 보내주시는 시민분들에게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우리 청소년들이 음악을 통해 꿈과 희망을 키울 수 있는 남원시가 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남원시립소년소녀합창단의 공연 티켓은 공연 시작 1시간 전부터 배부되며 공연 시작 30분 전부터 공연장 입장이 가능하다. 또한 공연 시작 이후에는 입장이 불가하다.
공연과 관련한 기타 자세한 사항은 남원시 문화예술과(063-620-6839)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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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원사랑상품권' 7월 31일부터 운영 변경 시행 연매출 30억원 초과가맹점 제한(취소), 구매한도 월 70만원 이내
남원시는 행정안전부의 ‘지역사랑상품권 운영지침’ 개편에 따라 7월 31일부터 연 매출 30억원 초과 사업장을 가맹점 등록 제한 및 취소하고 개인별 구매한도는 월 70만원이내, 보유한도는 최대 150만원이내로 조정한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 2월 행정안전부의 대형병원, 대형마트 등 소상공인으로 보기 어려운 곳에서 상품권이 사용되는 문제가 있어 소상공인 지원 취지에 맞게 운영하겠다는 ‘지역사랑상품권 운영지침’ 개편안에 따른 것으로,
행안부에서는 7월을 가이드라인으로 정하고 개정된 지침을 시행하고 있지 않은 지자체는 금년도 국비를 환수하거나 내년도 국비에 패널티를 부과하겠다는 입장이다.
이에 따라 남원시는 카드사 정보를 기준으로 연매출 30억원 초과 가맹점으로 분류된 가맹점에 등록 제한(취소) 예고를 통지하였으며, 가맹점 등록 취소 절차를 진행할 예정이다.
이로 인해 남원시는 100개소의 사업장이 가맹점에서 제한(취소)될 예정이며, 업종별로는 하나로마트, 농협 농자재마트, 대형 식자재 마트, 대형병원, 주유소, 의료원 등이 해당, 전체 목록은 시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다만, 농업인 공익수당 등 할인지원이 없는 정책발행 상품권은 연 매출 30억 원이 넘는 기존 가맹점에서도 사용할 수 있다.
남원시 관계자는 “행정안전부 지침에 따라 불가피하게 시행하면서 시민 또는 가맹점주님들께 상품권 사용의 혼란과 불편이 발생되었다.”며 “다양한 경로를 통한 홍보로 불편을 최소화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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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송회, 올해도‘보훈가족 사랑나눔’행사 가져
남원관내 기관장 모임인 남송회(회장 최경식 시장)는 지난 19일 남원보훈회관에서 ‘보훈가족 사랑나눔’ 행사를 가졌다.
남원보훈회관에 상주하고 있는 대한민국 상이군경회, 전몰군경미망인회 및 유족회 관계자와 간담을 실시하고, 후원 물품인 백미(4㎏) 200포를 전달하며 국가보훈대상자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남송회는 최경식 남원시장을 비롯한 전주지방법원 남원지원장, 전주지방검찰청 남원지청장 등 주요 19개 기관장 모임으로, 2015년부터 해마다 보훈가족을 위한 나눔 행사를 추진하고 있다.
최경식 시장은 “국가 수호를 위하여 고난과 역경을 이겨내고 희생한 국가유공자분들께 존경의 마음을 전한다”며 “앞으로도 나라를 위해 희생·헌신하신 유공자, 가족들이 지역사회로부터 존경받고 예우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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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원시 사회적 고립가구 실태보고 및 시책 추진을 위한 전문가 토론회 성료
남원시는 20일 시청 강당에서 읍면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읍면동 복지 팀장 및 담당자, 사회복지기관 종사자 등 1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남원시 사회적 고립가구 실태보고 및 지원정책 추진을 위한 토론회”를 성공리에 마쳤다.
이 행사는 남원시 위탁기관인 남원사회복지관이 주관하고 전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공모사업비로 후원하는 행사로 인구감소 등 지역 현안에 적극 대응하는 방안을 제시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이날 서원대 김준수 교수는 “남원시 1인가구 실태조사”에 대한 연구결과를 발표하였으며, 전북대 김신열 교수를 좌장으로 전북연구원 이중섭 교수, 경희대 강내영 교수, 부산뇌병변복지관 이주은 관장이 열띤 토론을 펼쳤다. 이와 관련하여 남원시는 1인가구 안전돌봄을 위한 AI 도입, 읍면동 스마트안전플랫폼 추진, 고위험군에 대한 일상돌봄서비스 등 시책을 신규사업으로 추진하고 있으며 이번 토론회를 통해 관내 1인가구의 삶에 대한 태도, 주거환경, 건강, 안전 등 종합적인 대책을 수립하여 전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행정수행체계를 개발해 나갈 예정이다.
최경식 남원시장은 “초고령화, 1인 중·장년층의 증가로 고립사 또한 증가하고 있어 매우 안타깝다”며, “고독사 예방을 위한 사회적 고립가구 지원 정책 마련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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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에서 불어오는 고향사랑 훈풍 ! 김한조‧오현규‧김규성 前)재인천남원향우회장 고향사랑기부금 기탁
제13대 김한조(왼쪽 두번째), 제18대 오현규(오른쪽 두번째) 제19대 김규성(가운데) 재인천남원향우회 전임회장 세분의 고향사랑기부금이 지난 7월 19일 남원시에 훈훈한 바람을 타고 전해졌다.
김한조, 오현규, 김규성 전)회장은 각 남원시 덕과면, 수지면, 대강면이 고향으로 세 분 모두 고향 남원을 떠나 인천에서 터를 잡고 자수성가하여 김한조 회장은 한성기전(주) 회장, 오현규 회장님은 ㈜코릴 대표이사, 김규성 회장은 현대산업 대표로서 기업을 운영하고 있다.
세 분 모두 타향에서 기업을 운영하면서도 다년간의 지역내 봉사활동과 건실한 기업육성으로 수 차례 정부 표창을 받는 등 지역사회와 기업사회에 보탬이 되는 많은 일을 펼치고 고향 남원에도 많은 기부활동으로 주변의 선망이 매우 두텁다.
세 분의 회장님은 “고향 남원을 떠나온 지 몇십 년이 지났지만 아직도 고향의 품과 어릴 적 추억은 잊을 수가 없다”며 “남원의 발전을 위해서 무엇이든 도움을 줄 의향이 있으니 언제든 도움을 요청하면 기꺼이 응하겠다”고 한 목소리로 고향에 대한 끊임없는 애정을 표시했다.
최경식 남원시장은 김한조, 오현규, 김규성 세 분의 회장님의 훈훈한 기부소식에 고마움을 표하면서 “고향 사랑의 마음을 가득 담아 보내주신 기부금은 남원시민을 위해 가치 있게 사용하겠다”고 감사의 인사를 전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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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항동, 빗물 누수 주택에 천막 씌우기 봉사 죽항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남원로타리클럽
국제로타리 3670지구 남원로타리클럽은 지난 19일 죽항동에 거주 중인 김OO 가구(70세, 독거노인)를 찾아 집중호우에 대비해 지붕에 천막을 씌워드렸다.
이 가구는 낡고 노후화 되어 지붕 수리가 필요하였으나 수리가 어려운 상황이었으며, 죽항동행정복지센터에서 집중호우로 인한 위험가구 순찰 중 지붕에서 비가 새는 것을 발견, 긴 장마에 빗물 누수로 인한 붕괴 등 안전에 위험이 있을 것으로 판단하고 지원에 나섰다.
이에 죽항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민간위원장:정태식)는 남원로타리클럽(회장:김경주)과 연계하여 긴급하게 장비(드론과 스카이차)를 투입하고 클럽회원 11명이 현장에 모여 천막을 씌워 비가 새지 않도록 하고, 태풍에도 피해가 없도록 단단히 마무리했다. 남원로타리클럽(회장 김경주)은 “주거취약가구에 폭우로 인한 피해가 더 커지지 않도록 도움을 주고 싶었다.”고 전하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관심을 가지고 도움의 필요한 주민들의 손을 맞잡아주겠다.”고 말했다.
거주 주민 김OO은 “비가 올 때마다 항상 불안했었는데, 이제 안심이 되어 잠이 잘 올 것 같다. 도움을 주셔서 감사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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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통동, 순창군 방문하여 시정홍보‘박차’
남원시 도통동은 7월 19일 순창군을 방문하여 2023 남원 FAI 월드 드론레이싱 챔피언십 및 고향사랑기부제 시정홍보에 ‘박차’를 가하였다.
도통동은 전라북도민체육대회 시 맺어진 자매결연을 바탕으로 현재까지 상호 돈독한 인연을 이어오고 있는 순창군체육회를 방문하여 손충호 체육회장과 간담을 진행하고 2023 남원 FAI 월드 드론레이싱 챔피언십 기간 동안 많은 분들이 함께 참여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홍보를 요청하였다.
또한 순창군청을 방문하여 2023 남원 FAI 월드 드론레이싱 챔피언십의 적극적인 홍보와 고향사랑기부제의 활성화를 통한 상호 상생 발전을 다짐하는 시간을 가졌다.
한편 월드 드론레이싱 행사는 다가오는 10월 6일부터 9일까지 나흘간 남원종합스포츠타운 일원에서 개최되며 전 세계 40여개 국가가 참여하는 2023 남원 FAI 월드 드론레이싱 챔피언십과 함께 글로벌드론산업박람회, 드론공연 페스티벌 등으로 구성된다.
김윤자 도통동장은 “국내 최초 FAI 월드 드론레이싱 챔피언십 대회가 도내에서 개최되는 만큼 성공적인 대회를 위해 적극적인 홍보와 참여를 요청드린다.”며 “돈독한 인연으로 항상 큰 도움을 주는 순창군과 순창군 체육회에 감사말씀을 드린다.”고 밝혔다.
이에 순창군에서는 “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응원하고, 앞으로도 적극적인 홍보와 협조를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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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강면, 호우 피해 복구에 구슬땀 흘려 취약가구를 위한 7733부대 예비군훈련대 장병들 봉사활동 펼쳐
7월 20일(목) 대강면에 저소득 가구의 수해 피해 복구를 위해서 7733부대 예비군훈련대 장병 50여명이 긴급 복구 지원을 했다.
7월에 내린 546mm라는 기록적인 폭우로 인해서 각종 피해가 발생한 가운데, 사람의 손길이 필요한 취약 가구의 피해 복구를 위해서 장병들이 삽을 들고 나섰다.
연일 쏟아지는 폭우 속에서 장애가 있는 수급 가구 집 뒤로 토사가 흘러서 대강면 행정복지센터 직원들이 응급 복구를 했으나, 좁은 통로와 추가 붕괴 위험으로 마을회관과 집을 오가면서 마음을 졸이며 대피했었다.
문제는 진흙 같은 토사와 좁은 통로로 장비가 들어가지 못한 상황에서 사람의 손길이 절실히 필요한 상황이었다. 그러한 가운데 도움이 필요한 사정을 전달받은 7733부대 예비군훈련대 장병들은 계속된 복구 작업으로 피로한 가운데서도 흔쾌히 현장에서 땀을 흘려 주었다.
이동현 대강면장은 “기록적인 장마 호우로 피해가 발생한 가운데, 복구를 위해서 힘써주신 7733부대 예비군훈련대 장병들에게 감사를 드린다, 앞으로도 기상 이변에 따른 피해를 줄이기 위해서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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