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원시, 환수 공공재정지급금 높은 실적 달성 - 적극적인 감사와 보조금 지도·관리, 청렴도 평가 가점 반영 예정
지난 6월 23일 국민권익위원회가 발표한 「2022년 하반기 공공재정환수법」 이행실태 점검 결과, 남원시는 환수 보조금 12억 2천만원으로 전국 기초 자치단체 가운데 최고 실적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2020년 1월 1일부터 시행 중인 「공공재정환수법」은 보조금 등 공공재정 지급금을 부정 청구한 경우 부정 이익을 환수하고 그 가액의 5배 이내의 제재 부가금을 부과하도록 하고 있다.
국민권익위원회는 「공공재정환수법」에 따라 환수 등 이행실태를 주기적으로 점검하고 있으며, 공공재정 부정수급 자체 점검 노력 제고를 위해 각 기관의 환수·제재 부가금 처분실적을 2023년 공공기관 종합 청렴도 평가의 ‘청렴노력도’ 가점지표로 반영하고 있다.
따라서, 남원시의 환수 보조금 실적은 청렴노력도 가점으로써 2023년 공공기관 종합청렴도 평가에 반영될 예정이다.
2022년 하반기 남원시가 환수한 보조금은 12억 2천만원이며, 지역투자촉진 11억 9천만원, 기본형 공익직불제 2천만원, 전세버스기사 소득안정자금 750만원, 한부모가족자녀 양육비 등 지원사업 순이다.
남원시는 보조금 등 공공재정 지급금의 부정수급 방지를 위해 전 직원 반부패 법령 교육, 보조사업 등 직무 연계 청렴교육, 사전 컨설팅 제도, 익명 신고시스템 등을 운영 중에 있으며,
각 보조사업 담당자들의 적극적인 지도·관리와 선제적인 자체 감사·조사 활동으로 전국 기초 자치단체 가운데 최고 수준의 환수 보조금 실적을 기록할 수 있었다.
감사실장 이성근은 “정부지원금이 본래 목적에 쓰일 수 있도록 선제적인 감사·조사 활동을 강화하고, 부정수급의 제도적인 방지를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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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원시 갈치마을, 특색있는 지붕 도색으로 멀리서도 눈에 띄는 마을 경관 조성
남원시 갈치마을은 2022년 전라북도에서 주관하는 ‘아름다운 주거경관 개선사업’에 선정되어 올해 사업을 추진 중에 있다.
갈치마을의 미관 조성을 위해 지붕 도색을 중점적으로 추진하였고, 멀리서도 눈에 띄는 색으로 도색하여 마을 주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또한, 마을 주민들이 간단한 다과나 음료를 마실 수 있도록 주민휴식공간도 리모델링하여 갈치마을회에서 운영, 마을 주민들 누구나 즐길 수 있는 공간도 조성하였다. 현재는 주민들이 산책하고 쉴 수 있는 풍경동산을 조성하고 있으며, 8월중 마무리될 수 있도록 사업 추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최경식 남원시장은 “풍경동산까지 모두 마무리되면 아름다운 마을 경관 조성으로 많은 관광객들이 찾아올 것으로 기대감이 높다”며 “마을 구경은 물론 도자기 공예 등 문화 체험도 즐길 수 있어 관광객들에게 만족할 수 있는 방문지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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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남원시 노인학대 NO
남원시가 지역 내 노인복지시설 및 장기요양기관 종사자 200명을 대상으로 노인학대 예방 및 인권 집합교육을 6월 28일 춘향문화예술회관 대강당에서 실시하였다.
이 교육은 시설종사자가 연1회 이상 수료해야하는 의무교육으로 현장에서 어르신 대상으로 실제로 발생하기 쉬운 학대 및 인권침해 사례를 토대로 노인인권의 개념과 환경변화의 올바른 인식을 통해 인권보호와 학대 예방이라는 내용으로 교육이 진행되었다.
이 교육을 통해 시설뿐만 아니라 일반가정에서도 학대와 인권침해가 의심되면 신고자가 바로 신고해야 되며 노인 권익보호 및 인권 감수성 향상으로 어르신의 행복을 함께 지켜드리고 만들어 갈 수 있는 깊이 있는 작은 실천이 지금 필요할 때이다.
최경식 남원시장은 “어르신을 돌보는 일은 사명감과 전문성을 갖춘 사람만이 할 수 있는 매우 어려운 일이며, 마음이 없으면 할 수 없는 일에 최선을 다하고 계신 종사자 여러분께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 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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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르게살기운동 남원시협의회,‘孝사랑 어르신 위안잔치’ 개최
바르게살기운동 남원시협의회(회장 성용경)는 지난 6월 24일 ‘孝사랑 어르신 위안잔치’ 행사를 남원제일고등학교에서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관내 어르신을 대상으로 진행되었으며, 왕정동 늴리리 장고팀, 남원시 생활체조협회 등 재능기부 공연을 통해 화려한 볼거리를 선사했다.
400여명이 참석해 성황을 이룬 행사는 바르게살기운동 남원시협의회 회원들이 준비한 삼계탕 나눔으로 마무리 되었다.
성용경 협의회장은 이날 행사를 통하여 “정성껏 준비한 만큼 어르신들께서 즐겨주셔서 함께한 바르게살기 회원들의 마음까지 따뜻해졌다”며, “앞으로도 우리 이웃들과 함께 나누기 위한 봉사를 지속적으로 이어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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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원시, 노후경유차 1,180대 조기폐차 추진 조기폐차 예산 소진시 까지 접수
남원시는 탄소중립 실현 및 쾌적한 대기환경 조성을 위하여 3,094백만원의 예산을 확보하여 ‘노후경유차 조기폐차 지원사업’ 과 ‘LPG화물차 신차구매 지원사업’ 및 ‘어린이 통학차량 LPG차 전환지원사업’ 예산 소진시까지 접수를 진행하고 있다.
노후경유차 조기폐차 지원규모는 약1,180대이며, LPG화물차 및 어린이 통학차량 LPG차의 지원규모는 각 25대와 3대이다.
노후경유차 조기폐차 지원금액은 보험개발원의 기준가액에 따라 총중량 3.5톤 미만 차량은 최대 800만원까지 지원하며, 소상공인 차량, 저소득차량의 경우 기본 보조금에 100만원을 추가하여 상한액 내에서 지원하며, 저감장치 미개발 및 장착불가차량(5등급에 해당)은 최대 100만원까지 추가지원금을 지급한다. 총중량 3.5톤 이상차량의 경우 배기량에 따라 최대 7,800만원까지 지원된다.
지원대상은 배출가스 4,5등급 경유자동차 및 2009.8.31이전 배출허용기준을 적용하여 제작된 도로용 3종 건설기계(덤프트럭, 콘크리트믹서트럭, 콘크리트펌프트럭) 또는 대기환경보전법 시행규칙 제79조 제1항 제2호에 따라 배출허용기준에 맞게 제작된 지게차 또는 굴착기 이다.
지원 조건은 남원시에 6개월 이상 연속 차량이 등록되어 있고, 정부 지원을 통해 배출가스 저감장치 부착 또는 저공해엔진 개조 이력이 없는 정상 운행 판정된 차량 조건을 충족해야 하고 4등급 경유 차량은 출고 당시 저감장치 DPF가 부착되지 않은 차량이어야 한다.
또한, 차량 소유자가 조기 폐차 후 무공해차를 구입했을 때 50만원을 상한액 범위 내에서 추가 지원(3.5톤 미만 차량)하며, 올해는 ‘22.11.1.이후 신규등록 한 배출가스 1,2등급 차량 및 Euro6이상 경유차를 중고 구매하여도 추가 지원(3.5톤 이상 차량 및 도로용 3종 건설기계)이 가능하다.
노후 경유차 폐차 후 LPG 1톤 화물차를 신차로 구입할 경우 별도로 100만원을 추가 지원하며, 어린이 통학 차량으로 이용하기 위해 LPG차량을 구입하게 되면 최대 700만원을 지원한다.
배출가스 4,5등급 경유차 여부는 자동차배출가스 등급제 홈페이지에서 확인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남원시 누리집 고시공고란에 게시된 공고문을 확인하여 인터넷접수 및 환경과와 읍면동사무소에서 방문접수 가능하다.
남원시는 “일상생활 속 미세먼지를 감소시켜 깨끗하고 쾌적한 대기환경 조성 및 시민의 건강보호에 크게 기여하는 사업인 만큼 대상차량 소유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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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암동, 공원 등 산책로 3곳에 반려동물 배변봉투함 운영 노암동 월 1시책사업 추진으로 성숙한 반려동물 문화 조성
노암동은 성숙한 반려동물 문화 정착과 청결한 공원 환경 조성을 위해 관내 산책로 3곳에 반려동물 배변봉투함을 설치하여 6월 말부터 시범 운영한다
이 사업은 평소 반려동물과 함께 산책로를 이용하는 주민들이 늘어나면서 배설물 방치로 인한 주민들의 불쾌감을 적극 해소하기 위해 노암동 월 1시책으로 추진하게 됐다
올해 시범 설치된 장소는 평소 많은 주민들이 반려동물과 함께 산책하는 ▲관광단지 산책로 입구 ▲금암봉공원 입구 ▲김병종미술관 부근 3곳이다
배변봉투함은 산책로 이용객들에게 배변봉투를 제공함으로 시민들의 자율적인 참여를 유도하고 수거 및 관리는 노암동 자율방재단의 봉사활동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아울러 이용상황과 호응도 등을 고려해 2024년에 확대 운영도 적극 검토할 방침이다
임점숙 노암동장은 “이번 배변봉투함 설치로 공원 등 산책로를 이용하는 주민들이 반려동물의 배변으로 인한 불쾌감이 줄어들것으로 기대한다”라며, “성숙한 반려동물 문화를 바탕으로 배설물 즉시 수거, 목줄착용 등 펫티켓을 준수해 줄 것을 당부드린다”라고 말했다
배변봉투함 설치 운영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노암동 행정복지센터(063-620-4765)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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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국도타고 고속도로 휴게소 놀러간다" 남원시 수지면 춘향휴게소(완주방향) 개방형휴게소 도입 업무협약 체결 남원시는 지난 28일 수지면에 위치한 순천‧완주 고속도로 내 춘향휴게소(완주방향)를 농촌관광 활성화 및 지역특화시설 확충을 위한 개방형 휴게소로 도입하는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최경식 남원시장과 한국도로공사 전남본부 김석규 구례지사장이 참석해 협약서에 서명했다.
협약에 따라 남원시와 도로공사는 진입로 확장과 외부고객 주차장 확보, 산책로 정비 및 새로운 서비스 개발과 품질향상을 위해 적극적으로 노력하며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개방형휴게소는 고속도로를 이용하지 않고 고속도로 후면부인 국도에서 진입해 휴게소의 편의시설을 지역주민과 공유할 수 있는 휴게소로, 개방형휴게소가 도입되면 지역특화시설인 행복장터(한우직매장)를 함께 설치하여 주민 소득증대는 물론 남원한우를 홍보함과 동시에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전망이다.
또한 이번 협약으로 주민들은 휴게소의 편의시설(매점, 카페, 식당, 정원 등)을 편리하게 이용하고, 휴게소는 산촌마을의 자랑인 돌 모자이크 벽화를 설치함으로써 휴게소 이용객들을 마을로 유입시킬 수 있는 매개체가 되어 농촌관광 활성화가 기대된다.
최경식 남원시장은 개방형 휴게소 도입으로 강소도시의 차별화된 공간 조성 및 낙후 지역의 삶의 질 개선에 도움이 될 것이며, 인구감소 및 지방소멸 대응책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기반시설 정비와 인프라 확충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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