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원시 신규공무원 멘토링제 운영 - 남원시 새내기 공무원 멘토와 함께 성장한다!
남원시는 지난 2019년 임용된 신규공직자를 대상으로 업무 적응 및 직무능력 향상을 위한 멘토링제를 운영한다.
남원시는 멘토링제 운영을 희망하는 직원을 대상으로 선배공무원(Mentor)과 후배공무원(Mentee)을 연결하여 34팀 81명으로 멘토링팀을 구성하고, 지난 22일 시청 회의실에서 멘토-멘티 결연식을 대신하여 멘토를 격려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는 코로나19 감염병 확산을 방지하기 위함이다.
멘토링 팀은 년말까지 멘토 주관 하에 신규공무원들의 직무역량 강화, 조직적응, 업무지원 및 노하우 전수, 공직 애로사항 상담 등 공직문화를 익히고 업무 능력을 배양하게 된다. 남원시는 멘토링제 운영을 통해 신규공직자는 직무역량 강화 및 조직적응에, 선배 공무원은 새로운 지식과 기술습득을 통한 상호 발전의 계기로 멘티-멘토가 함께 성장하여 조직에 또 다른 활력이 되길 기대하고 있다.
류흥성 행정지원과장은 “멘토링제는 새내기와 선배공직자들이 서로 소통하고 협력할 수 있는 통로가 될 것”이라며, “멘토링 제도를 통해 신규 공직자들의 공직적응력과 직무역량을 강화하고 선배 공직자와의 상호교류를 통해 조직문화 발전에 노력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또한, 남원시는 멘토링제의 성공적인 운영을 위해 5~6월중 멘토링 워크숍을 개최할 계획이며, 동기부여를 위해 멘토링 활동에 대한 상시학습 인정, 남원사랑 상품권지원, 우수팀에 대한 포상 등 다양한 인센티브를 마련하였다.
[지리산고향뉴스/사진제공=남원시] www.jsgh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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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원시, 벼 병해충 항공방제사업 추진협의회 개최 - PLS 관련 피해 최소화를 위한 의견 수렴 -
남원시 농업기술센터(소장 나상우)는 20일 지역별 적기 공동방제를 위한 ‘벼 병해충 항공방제추진단 업무협의회 및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농약 피해 최소화를 위한 업무협의회 및 간담회에서는 위원 및 간사, 친환경쌀연합회장, 양봉협회 회장, 시설농가대표 16명이 참석하여 약제 선정과 방제일정을 조율하였다. 벼 병해충 항공방제 사업은 4개 지역농협을 주축으로 시행하며, 남원시 항공방제사업 예상면적은 14,340ha로 사업비는 2,871,585천원(시비 1,473,435, 농협 279,630, 자담 1,118,520), 항공방제 예정 시기는 7월~8월이며, 방제 병해충은 도열병, 흰잎마름병, 잎집무늬마름병, 멸구류, 노린재류 등이 해당된다. 남원시는 이번 간담회를 통해 2019년도부터 전면 시행한 PLS(농약 허용물질 목록 관리제도)와 관련, 친환경 양봉, 과수, 시설재배 농가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한 의견을 수렴하였고, 농약 비산으로 인한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항공방제 매뉴얼을 준수하여 추진할 것이다.
- 문의 : 농업기술센터 현장지원과 작물환경(☎ 620-8034)
[지리산고향뉴스/사진제공=남원시] www.jsgh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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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원 동충동 3통 최효순 부녀회장 춘향장학재단에 장학기금 기탁
남원시 동충동 3통 부녀회장(최효순)이 폐휴지를 수거하여 마련한 쌈지돈을 춘향장학재단에 기탁하여 코로나19로 경제생활이 힘든 시기에 훈훈한 마음의 정을 선물하였다.
지난 21일 지역 인재양성을 위한 사업에 써달라고 하면서 춘향장학재단에 1백만원을 전달한 최효순 부녀회장은 젊은 나이에 배우자와 사별하고 어린 5형제를 홀로 키우면서 35여년 가까이 폐휴지를 주우며 생활하고 있는 가운데 40여년간 부녀회장으로 활동하면서 각종 봉사활동과 사회활동에 참여해 오고 있다.
최효순 부녀회장은 자신의 넉넉하지 않은 생활을 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매년 불우이웃돕기에도 앞장서고 있다고 전해지며, 이번 장학기금도 다섯번째 기탁하는 등 지역 장학 사업에도 남다른 관심을 보이고 있다.
이에 춘향장학재단 이환주 이사장(남원시장)은 기탁하신 모든 장학기금이 의미가 있고 소중하지만 힘들게 폐지를 모아 마련한 기탁금이야 말로 더없이 소중하고 값진 일이 아닐 수 없다며 존경의 마음을 담아 감사하다고 인사를 하면서 기탁하신 장학기금은 지역 인재양성 사업을 추진하는데 소중하게 사용하겠다고 전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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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원시, 봄철 농촌일손돕기 추진단 본격 운영 - 농촌인구 고령화와 과실봉지 씌우기 등 계절별 일손부족 겪는 농가 일손 돕기 추진
남원시가 코로나 19감염병 장기화 및 고령화된 농촌의 일손부족 해소를 위해 농번기인 5~6월까지 농촌일손돕기 추진단을 시청, 읍면동, 지역농협에 설치하고 관내 기관·단체가 참여하여 일손이 필요한 농가를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
농촌일손부족은 계절과 작물의 특수성으로 인하여 노동력의 대부분이 봄철에 편중돼있어 기계화율이 낮은 과수(과일솎기, 봉지씌우기)농가에는 일손 지원이 절실하다.
이에 남원시는 2014년부터 농산업인력지원센터(http://www.agriwork.kr)를 운영하고 있으며, 인력수급연계 정보구축 및 농업인과 도시근로자·관내 유휴인력을 연결하여 부족한 일손을 지원하고 있다.
지난해에도 봄철 일손돕기에 남원시청 실과소, 읍면동 및 유관기관에서 590여명과 농산업인력지원센터 3,350여명 등 전체 3,930명에 영농단계별 적기에 일손을 지원, 농업인들에게 큰 도움을 제공한 바 있다.
이에 따라 올해도 남원시는 봄철 농촌일손돕기의 내실화를 위해 과실솎기 등 숙련도가 요구되는 작업에 농업기술센터, 농협 관계자 등 전문인력 입회하에 작업을 지도할 계획이다.
또, 일손지원 기관·단체는 행사성 위주의 대규모 인력동원보다는 10~20명 단위로 편성해 내실있게 진행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일손이 필요한 농가는 관할 읍면동에 신청하면 된다”면서 “봄철 농촌일손돕기 추진단 운영이 일손이 부족한 농가들에게 보탬이 되길 기대한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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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원시치과협회, 코로나-19 특별물품 기탁
남원시치과협회(회장 김민정, 이편한치과)에서 이웃돕기 특별 기탁 물품으로 일회용 칫솔 1만개를 기탁했다고 남원시는 밝혔다.
남원시치과협회는 시민들에게 보다 질 좋은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항상 힘 쏟는 단체로, 코로나-19 피해복구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남원시를 위해 특별 물품을 기탁하여 큰 희망을 전해주었다.
이날 전달식에서 이환주 남원시장은 “모두가 힘든 시기에 솔선수범하여 선행을 베풀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큰 희망을 전해주는 단체로서 활약을 기대 해 보겠습니다.”라며 인사를 전했다.
이날 기탁된 일회용 칫솔은 코로나-19 격리자 및 사회복지 시설에 전달 할 계획이다.
[지리산고향뉴스/사진제공=남원시] www.jsgh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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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원시 동충동 복지팀, '찾아오는 복지 실현' - 21일 용성초서 '찾아가는 복지상담서비스' 진행
남원시 동충동 행정복지센터 맞춤형 복지팀이 지난 21일 남원용성초등학교에서 코로나19의 전국적인 확산으로 인해 센터 내방 상담과 가정방문 상담을 꺼리는 복지사각지대 시민들의 의견과 욕구를 수렴하기 위해 복지상담서비스를 진행했다.
‘찾아가는 복지상담서비스’ 는 남원시가 어려운 주민을 직접 방문해 ‘보고, 듣고, 알리고, 도와주는’ 현장복지를 강화하고 거동불편 등으로 도움을 받지 못하거나 취약계층 대상자를 발굴, 지원하는 사업이다.
이에 동충동 맞춤형 복지팀은 이날 복지사각지대로 발굴된 시민의 요청에 따라 시민의 주택 앞 공터에서 상담을 진행, 생계비와 기초주거급여 등 신청이 가능한 복지서비스와 필요 서류를 안내했다.
또한 코로나 19 예방수칙 전파, 손 소독제 및 복지팀 연락처가 담긴 홍보스티커를 배부했다.
황금숙 동충동장은 “우리 동에서는 찾아가는 복지상담 서비스를 통해 고독사 위험이 높은 독거노인과 저소득층 위기가구를 발굴하고 있다”면서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주민들의 복지욕구를 파악하기 위해 앞으로도 우리 동에서는 지속적으로 찾아가는 복지상담을 진행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지리산고향뉴스/사진제공=남원시] www.jsgh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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